우크라이나, 전선에서 177건의 전투 교전 보고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전선을 따라 177건의 전투 교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러시아군이 여러 방향에서 공세 작전을 지속하는 가운데 접촉선 전반에 걸쳐 높은 전투 강도가 유지됐습니다.
포크롭스크와 코스티얀티니우카 방면 압박
도네츠크 주의 포크롭스크 방향이 가장 치열한 전선으로 남아 러시아군의 공격 시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방어군은 하루 종일 수많은 공격을 격퇴했다고 보고했습니다.기타 활성 지역
자포리자, 헤르손, 하르키우 방향에서도 전투가 보고됐으나 도네츠크 방면보다 강도는 낮았습니다. 177건의 교전 수치는 최근 몇 주 중 가장 높은 일일 수치 중 하나입니다.토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