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참전용사부 장관 미하일로 킴은 전쟁 참전용사에 대한 국가 지원의 극적인 격차를 공개했다. 킴 장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참전용사는 평균적으로 연간 약 1400 흐리우냐(약 34달러)의 직접 국가지원을 받는 반면 미국 참전용사는 매년 4만 달러 이상을 받는다.
킴 장관은 우크라이나에 지원이 필요한 참전용사가 100만 명 이상 있다고 강조하며 관련 프로그램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 나은 경험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