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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네팔 터널 작업자 9일 만에 구조…폭스바겐, 대규모 구조조정 승인히말라야 홍수 이후 9일간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 있던 작업자 2명이 생존한 채 구조됐다. 한편 폭스바겐 감사위원회는 5만 명 감원과 독일 내 공장 4개 폐쇄 가능성을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승인했다.Deutsche Welle•1분 읽기
- 21:43세우타 이민 위기 이후 EU, 국경 강화 촉구
- 17:30EU, 세우타 국경 위기를 '유럽의 공동 책임'으로 규정
- 15:56수만 명 이민자, 스페인 세우타 떠나…EU, 국경 정책 논의스페인은 세우타 비원에 진입한 5만여 명의 이민자 거의 전부가 모로코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해로를 통한 월경 과정에서 최소 67명이 사망했다. 이탈리아는 스페인과의 솅겐 협정을 중단했다.Deutsche Welle•1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