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그린, 수소 동력차로 시속 654km 세계 최고 육상 속도 기록 수립
1997년 육상에서 음속을 돌파한 유일한 인물인 64세 영국 공군 출신 앤디 그린이 수소 동력 차량으로 새로운 세계 속도 기록을 세웠다. 그는 유타 주 보네빌 소금 평원에서 JCB 히드로맥스를 몰아 시속 654km를 기록했다.
기존 기록 두 배 이상 경신
2004년 수립된 수소 연소 차량 공식 기록(시속 298km)을 두 배 이상 뛰어넘었다. 히드로맥스는 두 개의 수소 내연 엔진으로 총 1,600마력을 발휘한다.
기록의 인생
1997년 그린은 시속 1,228km로 음속 장벽을 깨뜨렸다. 20년 전에도 JCB 디젤맥스로 디젤 차량 기록을 세웠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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