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격형 드론이 하르키우 주 이지움 지역의 민간 차량을 타격해 탑승자가 부상을 입었다. 응급 서비스가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
전선과 비교적 가까운 이지움 지역은 러시아의 드론 공격이 잦은 곳이다. 러시아군은 FPV 드론을 점점 더 많이 활용해 민간 차량을 타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 민간인과 응급 구조대원의 사상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지방 당국은 하르키우 지역에서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 누적 기록에 이번 사건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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