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자포리자 주거 건물 공격… 5명 부상
러시아군이 10월 17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 자포리자 주거 건물을 공격해 민간인 최소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자포리자주 군사행정처장 직무대리 미하일로 세미킨이 확인했다.
이전에 자포리자에는 미사일 위협으로 인한 공습 경보가 발령된 바 있었다. 적은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으로 보이는 주거 지역을 표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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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10월 17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 자포리자 주거 건물을 공격해 민간인 최소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자포리자주 군사행정처장 직무대리 미하일로 세미킨이 확인했다.
이전에 자포리자에는 미사일 위협으로 인한 공습 경보가 발령된 바 있었다. 적은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으로 보이는 주거 지역을 표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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