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아동위원장, Prevent 프로그램이 폭력 집착 아동 지원에 실패한다 경고
영국 아동위원장이 Prevent 반테러 프로그램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의뢰된 아동 중 전통적 극단주의 사례가 아닌 경우가 늘고 있다.
의뢰 건수 급증, 잘못된 접근
Prevent에 의뢰된 아동 건수는 2024-25년 4,715건으로 증가했다. 대부분이 전통적 극단주의와 무관하며 폭력에 집착하는 문제를 보인다.
배경: 사우스포트 비극
이 보고서는 2024년 7월 사우스포트 댄스 교실 칼부림 사건 2년여 만에 나왔다. 가해자는 Prevent에 세 차례 의뢰됐으나 치료적 후속 조치는 없었다. 위원장은 폭력 집착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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