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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미국 대표단, 새로운 포괄적 평화안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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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뉴스는 미국 관리를 인용해 우크라이나와 미국 협상 대표단이 금요일 미국에서 만나 전쟁 종식을 위한 새로운 제안을 논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두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끕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영토 문제, 안보 보장, 제재 해제 등 분쟁의 모든 측면을 다루는 단일 포괄적 제안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전쟁 외교의 중대한 시점에 열립니다. 양측은 모두 협상을 통한 해결에 다소간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영토 통제와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문제 등 근본적인 문제에서 큰 입장 차이가 남아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어떠한 합의도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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