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나토 군용 드론이 라트비아 영공을 침범했다고 라트비아 정부가 확인했다. 이 이례적인 사건은 나토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발트해 지역에서 강화된 항공 감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라트비아 당국은 나토 회원국이 운용하는 드론이 라트비아 영공에 잠깐 진입했다가 돌아갔다고 밝혔다. 책임 있는 나토 회원국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라트비아 정부는 나토 사령부에 공식 질의서를 제출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당국은 목요일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확인된 군 사망자 총수가 또 다른 고비를 넘었다고 밝혔다. 외교 측면에서는 UAE와 이란 고위 관리들이 걸프 지역 긴장 완화를 위한 드문 직접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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